[경남] 3일 하루 114명 확진… 창원시, 거리두기 4단계 격상?



경남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7월 중·하순에 이어 8월에도 매일 거의 90~110명 안팎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창원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 오전 10시, 오후 1시 30분, 오후 5시까지 확진자 현황을 집계해 발표하는 경남도는 3일 오후 5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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