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99명 확진… 확산세 안 멈추는 창원, 4단계 가나



경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대규모 발생하고 있다. 특히 확산세가 심한 창원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경남에서는 29일 하루 동안 확진자 99명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7월 누적 1849명이다. 경남에서는 28일 90명, 27일 98명, 26일 88명, 25일 79명, 24일 119명, 23일 112명, 22일 93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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