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자원화” vs. “시대착오적”… 부산 황령산 개발 논란



흉물로 남아 있는 스키돔 정상화를 이유로 부산 황령산 일대 개발이 이루어진다. 한 민간업체와 업무협약을 맺은 박형준 부산시장은 관광 자원화와 보존을 동시에 강조했지만, 환경단체는 “황령산 파괴를 중단하라”며 즉각 반발했다. 도심 속 녹지 황령산, 계속되는 개발 시도박형준 부산시장은 19일 오전 9시 40분 최삼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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