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역행, 농토 빼앗겨” 고성-합천 발전소 논란



경남 고성과 합천에 각각 추진되는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와 ‘LNG·태양광발전단지’ 건설을 두고 논란이다. 환경단체와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과 경남 고성군이 삼천포화력발전 3·4호기 대체 신설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를 고성군에 짓기로 하는 ‘천연가스발전사업 협약’을 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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