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산골 들녘에서 1박2일 사진전이 열립니다



정남준 사진가는 부산에서 활동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이다. 그의 고향인 남해 망운산 아래 산골 동네에서 <남의 해(The Sun of Others)>라는 사진전을 열 예정이다. 남해 서면 현촌리 들녘에서 8월 28일(토)부터 29일까지 1박2일 동안 열리는 사진전이다. 들녘에 전시될 사진은 남해와 부산을 오가며 촬영했던 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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