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폭탄, 도로 침수… 경남 할퀴고 간 태풍 ‘오마이스’



올해 12번째 생긴 태풍 ‘오마이스’가 남부 지방을 할퀴고 지나갔다. 경남지역은 24일 아침까지 태풍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많은 비로 인해 곳곳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23일부터 24일 오전 7시까지 경남지역 평균 강수량은 103.4mm다. 가장 많은 비가 내린 지역은 고성으로 174.5mm를 기록했다. 사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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