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고향 마을 전투에 가족은 피난, 도와 달라” 이주노동자의 호소



“군인들이 마을에 시민방위대(PDF)의 무기가 발견됐다는 핑계로, 주민들의 재산인 소와 돼지를 죽이고 물품들을 강제로 가져갔다고 한다. 군인들이 총을 쏘거나 사람들을 폭행하고 때리면서 조사를 했다고 한다. 주변 마을 사람들도 무서워서 도망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저희 부모님은 물론 온 가족이 도주한 상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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