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영남루 마당에 ‘친일파 박춘금 단죄비’ 세워야”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춘금(1891~1973, 朴春琴)이 완력으로 밀양 영남루(보물 147호) 마당에 세운 밀양박씨 문중의 시조단소(밀성대군지단, 密城大君之壇)를 옮기고, 그곳에 ‘박춘금 단죄비’를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경남도의회에서 나왔다. 김영진 경남도의원은 21일 오후 열린 경남도의회(의장 김하용) 제389회 임시회 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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