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업체 40년 일한 노동자, ‘골수 질병’ 산재 승인



반도체 업체가 아닌 쇠(철)를 다루는 방산업체에서 일했던 노동자가 골수 질병을 앓다가 ‘업무상 질병’ 판정을 받아 관심을 끈다. 17일 금속노조 법률원 경남사무소에 따르면, 창원공단 내 방산업체에서 정년퇴직했던 ㄱ(62)씨가 근로복지공단에 냈던 산업재해 신청에 대해 역학조사평가위원회의 역학조사를 거쳐 ‘인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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