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한 삼천포발전소 노동자는 3개월 쪼개기 계약직”



18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앞에 모인 노동자, 환경활동가들은 지난 15일 한국남동발전 삼천포(화력)발전본부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비정규직 노동자와 관련해 정부 대책을 촉구했다. 한국남동발전 하청업체인 한국발전기술 소속 노동자 A(38)씨는 지난 15일 아침 삼천포발전소 비품창고에서 죽은 채 발견되었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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