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발전 30대 노동자 사망… 노동계, ‘발전소 폐쇄 대책’ 요구



화력발전소 폐쇄를 앞둔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에서 일해 온 30대 노동자가 사망하자 노동계가 ‘고용 전환 대책’을 촉구하기로 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경남본부, 고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8시 55분경 경남 고성군 하이면 소재 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 비품창고에…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