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냉수도 없는 39℃ 현장… 결국 택배노동자 실신



“온도 39℃ 현장에 선풍기, 환풍시설, 냉온수기도 없어요.” 롯데택배 부산사상터미널에서 일하는 택배노동자들이 한 말이다.전국택배노동조합 부산지부는 29일 롯데사상터미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혹서기 대책”을 촉구했다. 이 터미널 현장 온도가 39.4℃였고, 택배노동자가 자신의 차량에 배송품을 싣다가 쓰러졌다는 것…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