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 ‘주한미군 진해 세균기지 폐쇄 촉구’ 차량시위



주한미군이 창원진해에 ‘세균전 부대’를 운영한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다시 ‘세균기지 폐쇄’를 내걸고 차량시위를 벌인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 경남진보연합은 24일 오후 진해에서 “한미동맹 해체, 전쟁연습 중단, 주한미군 세균기지 폐쇄 경남대회”를 연다. 참가자들은 진해 복원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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