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천 부럽지 않은 ‘회야강 수변공원’ 만든다



동부양산(웅상) 시가지를 관통하는 젖줄인 회야강이 대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제방을 쌓아 산책로 등 수변공원을 만들 계획으로, 시민 친수공간 마련은 물론 침수·범람 등 자연재해 예방까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경남도는 웅상 전역을 잇는 회야강 11.07km 구간에 총사업비 1135억 원을 들여 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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