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보육·교육시설 집단감염, 진해 주한미군 3명 확진



경남에서 또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6일부터 전면등교가 시작된 첫날 양산 소재 초등학교에서 확진자가 다수 나왔고, 창원진해 주한미군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남도는 6일 오후 5시부터 7일 오전 10시 사이 신규 확진자 21명(경남 10322~10342)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창원 6명과 양산 15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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