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이 박상진 총사령 기억하도록 울산시가 앞장”



9일 울산에서 ‘광복회 총사령 고헌 박상진 순국100주년 기념주간(8월 9일부터 15일까지)’이 선포됐다. 대한광복회 총사령으로 친일인사들을 응징하다 체포된 후 순국했지만 “서훈이 낮는 등 공적 재조명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이는 가운데서다(관련 기사 : 광복절 앞두고 불붙는 ‘박상진 서훈등급 상향 범시민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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