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미얀마시민 “UN, 민족통합정부 인정하라” 거리행진



미얀마 시민들(울산미얀마공동체)과 울산 시민들이 12일 울산 번화가인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미얀마 국민들을 도와줄 것을 호소했다.울산에서 일하는 미얀마 노동자와 스님, 유학생, 그리고 울산지역 66개 시민사회단체 대표자들은 이날 “UN이 미얀마 민족통합정부(NUG-National Unity Government)를 미얀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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