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은 살아 있다 … 노동탄압 멈추어라”



전태일(1948~1970) 열사 51주기를 맞아 진보당 경남도당(위원장 박봉열)은 논평을 통해 “정부는 ‘노동탄압’을 멈추고,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을 즉각 석방해야 한다”고 했다. 진보당 경남도당은 13일 “전태일은 살아 있다”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진보당 경남도당 당원들은 이날 서울에서 열린 전국노동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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