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경찰서, 고 박원순 시장 묘소 훼손 20대 붙잡아 조사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묘지가 훼손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2일 창녕경찰서 관계자는 A(29)씨를 붙잡아 묘지 훼손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밀양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1일 자정께 “내가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묘를 훼손했다”고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2일 새벽 5분경 창녕군 장마면 장가리 산 24번지 소재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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