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선박 침수에 빠른 신고로, 인명피해 막아



창원마산 앞 바다에서 3명이 탄 선박이 충격으로 기관실에서 물이 차 올랐지만 빠른 신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창원해양경찰서는 18일 오전 9시 13분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흑암 북방 0.5해리 해상에서 ㄱ호(10톤급)가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긴급 안전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당시 선…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