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6일부터 열흘간 거리두기 4단계 격상



경남 창원시가 오는 6일 0시부터 16일까지 열흘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된다. 권양근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4일 오후 코로나19 현황 설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권 국장은 “창원시 방역당국은 확진자 증가에 따른 지역감염 최소화를 위해 6일 0시부터 16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4단계로 격상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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