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에도 영국 핵잠수함 승조원 ‘해운대 관광’ 논란



코로나19 상황에서 부산에 입항한 영국 해군의 핵추진 잠수함 승조원들이 부산 시내로 쏟아지자 시민사회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2주간 격리를 이행하지 않았고, 이들의 방문이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는 주장이다. 부산 기항 아트풀함 승조원들 해운대로 영국의 아스튜트급 핵잠수함인 아트풀함(7000t) 승조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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