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 없음, 불법 없음”… 변죽만 울린 엘시티 특혜리스트 수사



부산시장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엘시티 특혜분양 리스트 수사가 용두사미로 끝났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앞에 세워진 초고층 마천루에 대한 특혜·불법 의혹이 다시 제기됐지만, 경찰은 수개월간 수사에도 실체를 규명하지 못했다. 이러한 결과에 시민단체는 “제대로 수사가 이루어진 것이 맞느냐”며 반발했다.5개월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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