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 넘겨 첫 시집 펴낸 이삼순 할머니의 도전



“숙제로 쓰던 게 시집 될 줄이야…희로애락 담아””응원해 준 가족, 삼천포종합복지관 식구들에 감사” “사랑하는 사람들 / 서로가 이루지 못해 / 가슴태우며 말없이 떠나버린 / 이 아름다운 계절에 / 쓸쓸함이 더해가네 // 솜털 같은 구름 / 한 조각씩 느릿느릿 흘러가고 /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가을의 이별이 / 추억을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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