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겪은 따돌림” 등 자기 고백 담긴 편지, 책으로 묶어



“지금 당신에게 편지합니다.”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이 ‘자기 고백이 담긴 편지쓰기’ 공모 사업을 통해 선정된 작품을 모아 펴낸 책 제목이다. 교육청은 “이번 공모 사업은 코로나19가 만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감이 정서적 유대마저 약화시키는 우려를 해소하고,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의 편지가 디지털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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