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의장 “일해공원 명칭변경 40% 이상 찬성, 절차 밟아야”



전두환(91)씨의 아호를 따서 붙여 놓은 ‘일해공원’ 명칭을 바꾸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배몽희 경남 합천군의회 의장이 “군민 여론조사에서 40% 이상이 변경 찬성한다면 합천군이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무소속인 배몽희 의장은 12일 <오마이뉴스>와 한 전화통화에서 개인적인 의견이라며 이같이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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