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 ‘백마 탄 여장군’ 김명시, 독립유공자 재심 신청



일제강점기 때 항일전선에서 활약해 ‘백마 탄 여장군’으로 불리었던 김명시(金命時, 1907~1949) 독립운동가에 대한 ‘포상 재심’이 신청되었다. 열린사회희망연대(대표 백남해)는 국가보훈처(처장 황기철)에 재심신청서를 냈다고 23일 밝혔다. 이 단체는 2019년 1월 포상신청했고, 국가보훈처는 같은 해 11월 ‘포상 제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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