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경력 혐의’ 오태완 의령군수, 벌금 80만 원 선고



[기사보강 : 11월 12일 오후 2시 14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오태완 의령군수가 1심에서 벌금 80만 원을 선고받아 군수직 유지를 할 수 있게 됐다.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형사1부(재판장 류기인 부장판사)는 12일 오 군수에 대해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다. 지난 4월 7일 치러진 재보궐선거에서 당선한 오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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