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년 전 국가폭력에 의해 학살 당한 영혼의 해원을 빈다”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희생자 경남유족회(회장 노치수)는 오는 20일 오후 1시 창원마산 오동동 문화광장에서 “제71주년 제5회 경상남도 합동추모제”를 연다. 경남유족회는 “1950년 한국전쟁 전후 지역의 많은 민간인들이 국가의 폭력에 의해 억울하게 학살 희생 당한지 71년이 흘렀다”고 했다. 진실화해위원회(1기)는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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